[헤럴드POP=고정현 기자]지난 화 교통사고로 다급하게 현장에 출동했던 신현준과 이정진이 무사히 일을 마치고 무사 복귀했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3'에서는 아찔했던 교통사고를 겪었던 사고 당사자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신현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고직후 당사자들은 응급실로 옮겨졌고, 일을 처리하자마자 신현준과 이정진은 당해 병원 응급실로 향했다.
신현준은 당사자에게 다가가 몸 상태를 물었고, 이에 당사자는 "이제 몸이 아프기 시작한다."며 여전히 놀란 마음을 쓸어내렸다. 이에 신현준은 "너무 놀라지 마시고, 몸 관리 잘 하셔야 돼요." "일 처리 잘 됐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안심시켰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경찰 제복을 입으면 다른 분의 일이 다 제 일이 된다. 그리고 뭔가를 해결해 드리면 제 일이 해결된 것처럼 굉장히 뿌듯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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