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사업가, 연예인으로 24시간이 모자란 송은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송은이는 '워커홀릭'의 모습을 선보이며 남다른 부지런함을 뽐냈다.

누구보다 길고 치열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송은이의 하루를 본 양세형은 "하루를 진짜 부지런하게 보낸다"고 말했다.

밤에 혼자 사무실에 어떤 업무를 봤냐는 질문에 "세금계산서를 업체에 보내야 하는 게 밀렸다. 아직 경리팀이 없어서 결재서류처리, 입금처리, 세금계산서 관리 다했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사업을 하다보니까 의도치 않게 예상하지 못했던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 '김생민의 영수증' 같은 일"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송은이는 "전혀 예상치 못한 그런 일. 리스크를 생각하고 일에 임하지만 한 편으로 제가 놓치는 상황이 있다. 아직까지도 어렵다"고 사업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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