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유비가 김원해가 쓰러지자 슬픔에 빠졌다.
7일 방송된 tvN '시를잊은그대에게'(연출 한상재/극본 명수현,백선우,최보림) 13회에서는 물리치료실 직원들이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물리치료실 직원들은 재활의학과장 김정수(김원해 분)의 포스있는 모습을 보았고 우보영(이유비 분)은 자신의 의견을 지지해준 김정수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나 다음날 병원에 출근한 예재욱(이준혁 분)과 보영은 밤사이 정수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사실을 알았고 우보영은 크게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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