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막내 셰프로 변신했다.

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동방신기의 72시간' 6화에서는 셰프로서 첫 주방을 경험하게 된 최강창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으로 셰프 최현석 주방에 들어가게 된 창민은 다른 셰프의 도움을 받으며 시간을 보냈다.

3일간 주방에서 경험을 쌓게 된 창민에 최현석은 다른 셰프들에게 "잘 도와주고 혼자 멍하게 두지 마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런치타임이 되자 주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최현석의 입에서 읊어지는 메뉴에 창민은 멍을 때렸고, 옆의 셰프에게 "주문이 들어왔을 때 대답 잘하면 된다"고 조언을 얻어 조용히 "네"라고 대답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브이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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