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고 로비가 결혼 후에도 완벽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할리퀸'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미국 LA에서 자신의 새 영화 '터미널'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마고 로비는 화려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할리퀸을 생각나게 하는 매력 넘치는 미소로 시선을 모았다.
마고 로비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매력넘치는 여성 빌런 할리퀸 역을 맡아 순식간에 톱스타로 떠올랐다.
한편 마고 로비는 영화감독 톰 애컬리과 결혼한 품절녀. 이에 대해 마고 로비는 "남편과 같은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축복이다"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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