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대휘가 정형돈에게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그룹 워너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357 댄스 게임이 진행된 가운데 워너원은 한우를 먹기 위해 계획을 철저하게 세웠다. 하지만 이대휘가 계획과 달리 행동하고 말았고, 멤버들은 원망했다. 이에 이대휘는 MC 정형돈에게 "게임 룰을 제대로 설명 안 해줬다"고 불만을 내비쳤다.
결국 졸라 두 번째 기회를 얻었지만, 라이관린과 황민현이 10명을 4명으로 듣는 바람에 나가지 못했다. 그러자 이대휘는 MC 정형돈에게 "발음이 정확하지 않다"고 또 한 번 지적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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