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명수 라디오쇼 인스타
사진=박명수 라디오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철민이 수입에 대해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세계'에서는 대학로 버스킹의 시초자 MBC 공채개그맨 출신 김철민과 윤효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철민은 "수입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저는 일주일에 한번은 소고기는 못먹어도 삼겹살은 먹는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얼마 전에 지하 3층에서 벗어났다. 사우나에서 10년 가까이 잤다. 지하에서 10년 만에 벗어난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효상은 "저는 지인도 많이 있고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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