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더 이스트라이트의 멤버 정사강이 남다른 식욕을 자랑했다.
2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보이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 이우진은 "사강이가 정말 잘 먹는다. 저번에 뷔페에 가서 피자 13조각을 먹었다. 그때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멤버 이은성은 "사강이가 피자를 진짜 좋아한다. 저번에 매니저 실장님한테 전화가 왔다. 실장님이 '요즘 사강이가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지 않냐'고 말해서 제가 '성장기라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DJ 최화정이 "그런데 사강이가 전혀 살이 안 쪘다. 운동을 많이 하냐"고 묻자 정사강은 "운동을 잘 하진 않는다. 근데 많이 먹고 속이 더부룩할 때는 운동을 한다. 어제도 배가 불러서 한 시간 정도 뛰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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