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자 103호의 반전 직업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오늘은 중요한 날이고 시청자분들도 궁금해하는 자기소개 타임입니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101호 남성은 중앙대 경영학과를 졸업 후 대한항공 스튜어드로 근무하다 퇴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액세서리 사업 중임을 밝혔고, 반전 직업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여자친구를 위해서 액세서리를 만들어 본 적 있어요?”라는 질문에 “없다. 여기 있는 제가 마음에 드는 분께 선물을 하고 싶다”고 어필하기도 했다.
94년생이라는 103호는 전 국가대표 현 의정부시청 소속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라며 과거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딴 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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