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명수가 장모의 무시에 충격받았다.

3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서는 장모의 무시에 서글퍼 하는 황동석(김명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동석은 모친이 반찬을 보냈다는 말에 받은 것이 없어 어리둥절해 했다. 이어 집으로 돌아가 “아줌마 택배 온 거 있어요?”라고 물었지만, “사모님이 냄새 난다고 치우라고 하셔서요”라는 답을 들었다. 황동석은 충격 받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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