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재 4인방과 패키지 팀원들이 에펠탑 앞에서 설현의 시그니처 포즈를 따라했다.
3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설현과 함께한 파리·스위스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파리에 도착한 패키지 팀원들은 각자 소개했다. 멤버들은 결혼 35주년을 맞이한 부부에 축하했다. 설현은 “이번 방송 출연 계기로 데뷔하려고 한다”고 소개하며 센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패키저들은 에펠탑 앞에서 단체 점프 사진에 도전했다. 아재 4인방과 패키지 팀원들은 설현의 입간판 포즈를 따라한 기념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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