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캡처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샘 오취리가 정혜성을 발견했다.

3일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미지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굴을 빠져나온 권현빈은 숲에서 유노윤호가 해둔 나뭇잎 표식을 발견했다. 반면 숲을 빠져나온 유노윤호는 다양한 언어로 주변 사람들을 찾으며 폭소케 했다. 습지대의 루다는 계속해서 식량 채집에 나섰다. 그는 양말의 공간이 부족하자 즉석에서 스타킹을 찢어 새로운 저장 공간을 확보했다.

숲을 빠져나온 샘 오취리는 해변가에서 정혜성을 발견했다. 그는 정혜성에게 “에이핑크 정혜성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서로 나이를 공유했고 샘 오취리는 “서류상으론 91년생이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서로 가진 물건을 공유한 정혜성은 샘 오취리에게 야단 채집을 맡기고 “저 친구 버리고 싶다”며 도주했다.

한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은 언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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