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태현이 아빠미를 뽐냈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당일치기 섬 여행 2탄’편이 전파를 탔다.
족구 내기를 끝내고 멤버들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었고, 각자가 고른 장소로 이동을 했다. 학교를 선택한 차태현은 학교로 이동해 어린아이들과 시간을 보냈고,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였다. 차태현은 다자녀를 둔 아빠답게 아이들에 친근하게 다가갔고, “나오면 뭐하고 놀아?”라고 물었다. 아이들은 의외로 “골프를 한다”고 답했고, 차태현은 놀란 듯 “골프를 한다고?”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잔디 위에서 골프를 연습하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칭찬해줬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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