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질 것을 조언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온라인은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28)가 공연 중 전한 메시지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토요일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Reputation Tour'를 개최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는 "사회의 역경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자신의 감정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솔직한 것은 매우 용감한 일이다"고 이야기했다.
그녀는 이어 "저는 제 사랑과 존경을 자신들의 삶을 사는 것에 대해 정직할 수 있는 용감한 모든 사람들에게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우리 모두는 완전히 사랑하며 그들이 느끼는 것을 말하고 상처받을까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이 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훈남 배우 조 알윈(26)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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