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기량이 사랑니를 뽑았다.

4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치과를 찾은 박기량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기량은 긴장된 모습으로 치과를 방문했고 마취를 시작하자 고통에 소리를 질었다.

이어 박기량은 고통스러운 사랑니 발치에 눈물까지 보였고 "이걸 말로 표현 못 하겠다. 사랑니 난 분들 빨리 빼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고통에 앓아 누운 박기량을 위해 할머니는 정성껏 영양죽을 끓여줬고 박기량은 “정말 맛있었다. 할머니 죽은 언제나 맛있지만 유독 그랬다. 아파서 더 그랬나보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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