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 7회 지방선거 방송토론' 여파로 SBS 프로그램이 결방한다.
오늘(7일)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가 결방 예정이다.
지난 4일 SBS 측은 7일 지방선거 방송토론을 편성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에 따라 '제 7회 지방선거 방송토론 서울시장 후보'가 오늘(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그 여파로 SBS의 방송편성에도 차질이 생겼다. 같은 시간에 방영 예정이었던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한 주를 쉬게 됐다.
한편 이날 오후 11시 10분에는 오는 6월 13일에 치러지는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한 후보자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서울시장 당선을 위해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김종민 후보들이 출연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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