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시즌2로 돌아올 수 있을까.
8일 한 매체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현재 시즌2 제작을 확정했으면 내년 하반기 편성 예정으로 현재 주연 배우들과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으라차차 와이키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기획 단계에 있으며, 편성 등 세부논의는 미정인 상황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동구, 똘기 충만 생계형 배우 준기, 반백수 프리랜서 작가 두식 등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
방송 당시 웬만한 정통 코미디보다 더 웃기다는 평을 받으며 16부작에서 4회 연장 편성되기도 한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호평들을 이끌어내며 큰 사랑을 받았었다.
과연 현재 시즌2 제작을 기획 중인 '으라차차 와이키키'가 기존 출연진들과 함께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