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이경의 메이트가 이이경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9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선물 증정식을 갖는 이경과 터키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지막 날을 맞은 세 사람은 서로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터키 친구들은 이이경에게 터키 커피를 선물했다.
커피를 좋아하는 이이경은 크게 기뻐했고, 터키친구들은 그자리에서 바로 커피를 타서 이이경에게 대접하였다.
이이경은 중간에 "내가 받은 선물중 가장 과정이 길다"라고 농담을 했지만, 한국말의 농담에도 받아치는 터키친구들 덕에 분위기는 훈훈했다.
커피를 대접받은 이이경은 감동하며, 이이경도 터키 친구들에게 이경의 사진과 한글이 써진 소주잔, 맥주잔을 선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