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개그맨 김학래가 가수 남진의 소탈한 면모를 대신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서는 남진이 출연했다.
이날 개그맨 김학래는 게스트로 출연한 남진에 얽힌 미담을 밝혔다. 김학래는 "남진과 유럽 공연을 같이 간 적이 있다. 그때 보고 정말 반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김학래는 남진에 대해 "최고의 가수인데 소탈하다. 똑같이 이코노미 클래스를 타고 가시더라. 또 후배들에게 자상하게 해주시는 걸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KBS 1TV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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