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산다라박이 민낯을 공개하며 K-뷰티 전도사와 같은 면모를 뽐냈다.
29일 자정 방송된 JTBC2 새 예능 프로그램 '사서고생 시즌2: 팔아다이스'(이하 '사서고생2')에서는 박준형에 산다라박, 슈퍼주니어 은혁, 뉴이스트W 종현, 딘딘까지, 다섯 멤버들이 한 데 모여 스위스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다라박은 앞선 박람회장에서 선별한 물건들을 직접 사용해 보기 위해 클렌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얼굴에 거품을 가득 묻힌 산다라박은 "케이 뷰티 전파하러 내가 간다"라고 말하며 세수를 하기 시작했다.
화장을 완벽히 지운 산다라박은 "아까 봐 둔 수딩 토너인데 되게 좋더라. 다음엔 에멀전이다. 보습이 굉장히 중요하다. 클렌징과 보습을 마무리했다. 몇 시간이라도 자고 스위스를 떠나야하니 이만 물러나겠다"라며 셀프 카메라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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