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이 대성동 주민들과 저녁 복불복을 즐겼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판문점 가다 2탄’이 전파를 탔다.

밥차 메뉴를 걸고 대성동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저녁 복불복이 시작됐다. 차태현, 데프콘, 윤시윤이 한 팀을 이뤘고, 정준영, 김준호, 김종민이 한 팀을 이뤘다. 주민들 역시 두 팀으로 나뉘어 소속됐고, 우승한 팀은 원하는 메뉴 3가지를 먼저 선점할 수 있었다. 제작진은 최전방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특별히 전국 산지에서 전복, 아귀찜 등의 음식을 공수해왔고 주민들은 누구보다도 행복해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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