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제시카와 함께 했던 곡 '냉면'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제시카와 함께 부른 '냉면'을 선곡했다. 박명수는 "'냉면' 들으면서 시원한 오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제시카 양이 '라디오쇼'에 한 번 나왔다. 그때 세월이 벌써 이렇게 흘렀다고 말 한 적이 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박명수는 "'냉면'이 벌써 8년 전 노래. 그런데도 전혀 손색이 없다. 그때 이트라이브가 노래를 잘 만들었다. 좋은 레퍼토리로 평생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냉면'은 지난 2009년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박명수와 제시카가 함께 부른 곡으로 당시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를 오르내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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