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장원영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는 그룹 배틀 평가전이 진행됐다. 연습생들은 그룹별로 심사위원에게 평가를 받았다.
이날 1조의 센터 장원영은 그룹 아이오아이의 곡 '너무너무너무'로 평가를 받게 됐다. 각 조는 사존 연습과 수업을 통해 센터에 어울리는 연습을 정했고 여기 장원영이 뽑혔다.
안무가 배윤정은 장원영의 무대를 보고 "센터로 잘 뽑았다. 표정이 좋다"하고 만족했다.
장원영은 무대에서 '인간비타민' 포스를 뽐내며 상큼한 표정과 발랄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발표된 그룹 배틀평가에서 장원영이 속한 1조는 2조보다 높은 득표수를 얻었고 베네핏 1000표를 획득했다.
2004년생인 장원영은 올해 15세로 이번 시즌 최연소 참가자. 장원영은 지난 1년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해왔다. 장원영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표정 연기와 무대 매너로 시선을 모았다.
장원영은 1주차 3위, 2주차와 3주차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상위권에 안정적으로 머물며 인기를 끌고있는 것.
깐깐하다는 배윤정도 웃게 만든 도전자다. 장원영이 이번 그룹평가로 순위 상승을 이뤄낼 수 있을까. '국민 1픽'을 노리는 장원영의 도전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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