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한나와 하하가 최장 출렁다리에 체험에 당첨됐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몸서리 & 럭셔리 그랜드 파이널’이 펼쳐졌다.
헬리스키 비용 90만 원은 룰렛을 돌린 결과 하하가 지불하는 것으로 결정됐고, 이어 미슐랭 150만 원은 강한나가 당첨됐다. 제작진은 스위스 몸서리 패키지 3종 중 하나를 체험하면 멤버들이 사비로 지출한 빚을 모두 환불해 주겠다 밝힌바 있었고, 지금까지 빚을 보유한 하하, 강한나, 양세찬, 김종국이 몸서리 3종 중 하나인 출렁다리를 체험해야 했다. 룰렛을 돌리자 강한나가 당첨됐고, 강한나는 최고 겁쟁이인 하하와 함께 하겠다며 하하를 지목했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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