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스트로 산하가 아버지의 음악 열정에 쉴 틈 없는 휴일을 보냈다.
10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아스트로 산하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아스트로 산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랜만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산하는 부모님의 요구에 끝없는 사인을 했다. 아버지는 “어릴 적 꿈이 가수였다”고 밝히며 산하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산하의 아버지는 함께 연주하고 싶은 맘으로 산하를 쫓아다니며 기타 연주를 해 기타지옥에 빠트렸다. 두 형제는 갖은 방법으로 아빠의 연주를 피해 도망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둥지탈출3’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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