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그룹 신현희와김루트가 컴백했다.
11일 방송된 V라이브 '신루트의 파라다이스'에서 신현희와김루트는 오후 6시에 맞춰 팬들에 자신들의 새 앨범을 공개했다.
신현희는 "방금 새 앨범 쇼케이스가 끝났다. 아직도 심장이 두근거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현희는 "기자 분들이 이렇게 많이 오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6시 발매되는 저희 앨범 스트리밍 준비되셨나"고 말했다.
이어 신현희는 "정말 열심히 만든 앨범이 발매된다. 많은 후기, 입소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현희와김루트는 6시 앨범 발매 시간에 맞춰 긴장하며 카운트다운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6시가 되자 두 사람은 휴대폰으로 직접 자신들의 새 앨범 'The Color of SEENROOT'를 틀고 깜짝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신현희와김루트는 모든 노래들을 각각 소개하며 팬들과 함께 노래를 감상하는 모습으로 신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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