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Y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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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희철이 '땡철이 어디가'에서 느낀 소확행에 대해 설명했다.

12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조선일보 씨스퀘어 빌딩 1층 라온홀에서는 TV조선의 새 예능프로그램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이하 '땡철이 어디가')의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김영철, 노홍철, 김희철, 김서경 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희철은 "사실 땡철이 투어 확정되고 저질체력인데다가 장시간 비행을 짧은 기간동안 많이 한 바람에 눈에 농이 찼었다. 그래서 당분간 5시간 이상의 비행은 하지 말라고 하셨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공연 가서 제가 정말 아팠었는데 멤버 예성이가 자기 먹을 약도 저 주고 하면서 죽었다 살아난 적이 있다. 그래서 일본 가기전에도 겁이 났었다. 예민하고 잠못자고 깔끔떨고 하는게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 될까봐 너무 두려웠다. 근데 카메라가 있었지만 다들 절 편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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