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사유리가 임산부 체험복을 입고 파비앙을 만났다.
16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임산부 체험을 하는 사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유리는 임산부 체험복을 입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했다. 그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파비앙에게 “그 밤이 기억 안나”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유리는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파비앙을 애아빠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비행소녀’는 비혼이 행복한 소녀들의 리얼 라이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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