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안우연이 이주우를 잡았다.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3’(연출 최규식, 정형건|극본 임수미)에서는 갈치 통구이, 김치 요리 편이 그려졌다.
선우선(안우연 분)은 이서연(이주우 분)을 잡았고, “누나가 당신 SNS 보여주면서 한국으로 도망쳤다고 했다”면서 사촌 누나의 돈을 갚으라고 말했다. 이에 선우선은 “무슨 소리에요 나도 피해자에요 동업자가 돈 가지고 날라서 잡으러 온 거거든요?”라고 해명했고, “저기 돈 좀 빌려주세요. 동업자가 다 가지고 튀어서 돈이 없다고”라며 모텔 값을 지불해달라고 말했다. 대신 결제한 선우선은 “이 짐은 내가 가지고 갔다가 내일 다시 가지고 올 겁니다”라며 이서연의 짐을 뺏어 갔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 3’는 식샤님 더 비긴즈! 서른넷. 슬럼프에 빠진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을 공유하며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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