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씬님이 아버지를 꼭닮은 DNA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는 아버지의 소통 능력을 물려받은 것에 고마워하는 씬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할머니의 팔순을 맞아 가족들과 한 자리에 모이는 씬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씬님은 이날 할머니의 팔순을 기념해 동안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할머니는 손녀의 손길에 흔쾌히 손을 맡기는 모습이었다.
젊은 시절 할머니의 아름다운 미모를 재현하고 싶은 마음에 씬님은 어느 때보다 메이크업에 만전을 기했다. 가족들은 곁을 지키고 서서 이를 지켜봤다. 이 와중에 씬님의 아버지는 먼저 카메라를 찾는가 하면, 진행까지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자기 어필을 잘 하는 아버지를 닮은 것 같다는 말에 씬님은 “아주 고마운 DNA죠”라며 “자기를 어필하고 자랑하는 재능은 크리에이터한테 필수 조건이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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