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한쌍'캡쳐]
[tvN='한쌍'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한쌍'에서 재선과 정아의 모습이 먼저 공개됐다.

20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한쌍'에서는 혼인을 할 나이가 된 자녀들이 있는 어머니들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전국 각지에서 온 부모들은 서로 화기애애하게 인사를 나눴고 자신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다섯번의 데이트 기회를 받게 되는 자녀들. 먼저 큰 키와 예쁜 외모를 자랑하는 첫번재 딸 정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아는 가장 먼저 촬영 장소 안에 들어섰고, 정아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잉꼬 부부와도 같은 다정한 사이를 자랑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만큼 환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나타난 정아의 모습에 엄마들은 예쁘다고 감탄을 표했다.

이어 두번째 딸이 등장했다. 단아한 모습을 자랑하는 딸 재선의 모습에 아들을 둔 어머니들의 눈이 반짝였다.

어머니 홍숙의는 재선에 대해 "요리 솜씨가 괜찮다. 대접 음식은 못하지만 가족 안에서 먹을만큼은 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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