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캡처
더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구구단 세미나가 무더위를 날리는 신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는 영덕 특집이 그려졌다.

B.I.G의 무대로 시작한 이날 ‘더쇼 초이스’ 후보에는 마마무, 여자친구, 청하가 올랐다. TARGET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이별에 대한 애절함을 표현한 ‘실화냐’ 무대를 선보였다.

‘소.확.겜’ 코너에서는 마마무가 낚시게임에 도전했다. 네 사람은 비교적 적은 멤버수에 1분 30초로 시간을 늘려주길 제안했고 게임 시작과 동시에 마음처럼 되질 않는 낚시에 당황했다. 네 사람은 총 19마리를 낚으며 낚시 전당 2위에 그쳤다.

그룹 구구단의 유닛 구구단 세미나는 각기 다른 화려한 의상과 함께 등장했다. 세 사람은 가창력을 선보이며 완벽한 퍼포먼스로 여름의 무더위를 날리는 흥 나는 ‘샘이나’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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