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사진=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출산 100일만에 몸매 되찾는 엄마들에 존경심을 드러냈다.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사연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출산하고 1년 넘게 안빠졌던 몸무게가 아프고 났더니 돌아왔다"는 사연에 "출산하고 금방 돌아오신 분들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아기 가졌을 때 몸이 붓고 10키로 가량 찌기도 해서 출산하고 나면 살이 빠지기 어려운 것 같다. 어떤 분들은 빼시는데 성공하시고 실패하시는데 체질적으로 안빠지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며 하지만 안 빠진다고 약같은거 드시고 그러시면 몸 상하기 때문에 안될 것 같다"고 조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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