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형돈과 유시민이 각자의 영역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29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유시민·유병재·이하늘과 함께한 대마도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만송원으로 향하며 정형돈은 7000년 된 삼나무에 관련해 지식을 뽐내며 재미를 더했다. 이어 멤버들은 유시민을 의식해 학업 분위기를 만들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패키저들은 132개의 돌계단을 올라 천년이 넘은 삼나무를 만났다.

책에 대해 이야기하며 유시민은 “남의 밥그릇을 넘보지 마라”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작가님이 자꾸 방송을 하시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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