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카로 가는 길 캡처
이타카로 가는 길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홍기가 모래 먼지의 걱정 속에서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tvN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터키 3일 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하도시로 가는 길, 하현우는 “반대 차선으로 가고 있는 게 아니냐”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윤도현은 “공사중이라 임시 도로로 가는 거다”고 설명해 모두를 안심시켰다. 멤버들은 유창한 한국어로 장사를 하는 어린 아이를 마주쳤다. 시리아에서 터키로 오게 됐다는 아이에게 윤도현은 많은 생각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입장료가 모자란 탓에 세 사람은 결국 노래를 할 장소를 찾아다녔다. 윤도현은 폐가를 발견했고 업로드 영상을 촬영했다. 모래먼지에 목 상태를 걱정했던 이홍기는 완벽하게 라이브를 소화했다. 그는 “언제 선배님들의 반주에 노래를 해보겠냐. 영광이다. 매일이 좋은 추억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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