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식량일기'캡쳐]
[tvN='식량일기'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식량일기'에서 별빛 농장 식구들이 꿀맛 같은 휴가를 즐겼고, 오나미는 일일 업무를 완료했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닭볶음탕편'에서는 일을 끝낸 별빛농장식구들은 휴가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계곡으로 향했다.

물총 싸움과 물놀이를 신나게 하며 폭염을 잠시나마 잊은 꿀맛같은 휴가에 식구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폈다.

이어서 별빛농장 식구들은 계곡에서의 식사를 준비했다. 더위를 잊게 하는 힐링 계곡 휴가 중, 이수근은 오나미에게 전화를 걸어 농장 상황을 확인했다.

오나미는 밝은 얼굴로 농장 식구들에게 인사했고, 박성광은 "나중에 맛있는 걸 사주겠다"고 얘기했다. 물놀이로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한 바비큐가 맛있게 구워졌다.

이어 박성광이 먼저 집에 도착했고, 오나미는 "오늘 재밌었다. 이렇게 해놓고 살고 싶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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