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투덜이로 변신했다.
4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살고 싶은 나라를 주제로 100회 특집 3편이 공개됐다.
이날 서효림과 이홍기의 캐나다 소도시 여행이 공개됐다. 첫 번째 여행지는 킹스턴이었다. 킹스턴에 도착하자 비가 내렸다. 서효림은 밖에서 크루즈를 즐겼지만, 이홍기는 크루즈 실내에서 밖을 구경했다. 이들이 탄 크루즈는 미국을 지나갔다. 이홍기는 투덜거리며 실외로 나왔다. 이홍기는 "여기 사람이 없는 이유가 뭔 줄 아냐. 비 오고 추워서 그런다"라고 투덜거렸다.
서효림은 밖을 보며 "미국인 소유의 집이다"라고 하자 이홍기는 "소유가 여기 집을 샀어?"라며 개그를 해 야유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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