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정준영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는 승츠비 투어에 도전장을 내미는 정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리는 승츠비 투어를 끝내며 자신감에 불타고 있었다. 다음 설계자는 바로 정준영. 이에 “(준영이 승리투어가) 생각보다 잘 짰다고 생각할 겁니다”라며 “상당히 지금 부담감에 시달릴 겁니다”라고 장담했다.

그러나 정준영 역시 투어에 대한 자신감이 확고했다. 정준영은 “(승리가) 설계해보겠다고 이기겠다고 승츠비가 어쩌고 하는데 짠내투어의 주인이 누구인지 보여주려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정준영을 자신감에 차게 만드는 건 중국에서 거주한 7년의 기간이었다. 정준영은 아침부터 ‘짠내투어’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서 승리의 부실한 조식에 맞서겠다며 “맘ㄹ도 안 되는 조식을 준비하지 않는다”고 큰소리를 치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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