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뭉쳐야 뜬다'캡쳐]
[JTBC='뭉쳐야 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양희은과 홍진영, 서민정과 이상화가 유람선에 올랐다.

2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양희은과 서민정, 홍진영, 이상화의 힐링 패키지 모습이 그려졌다.

양희은과 홍진영은 유람선 안에 나란히 앉았고, 다정히 이야길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이상화와 서민정도 마찬가지였다.

곧 에메랄드빛을 띠던 물색이 물감을 푼 듯 파래졌고, 네 사람은 놀라 호들갑을 떨며 소리를 질렀다. 서민정은 신기해하는 표정을 지었고, 이상화는 그런 서민정에 꼭 달라붙었다.

홍진영은 양희은에 "꼭 이온음료 같아요"라며 한 이온음료 CF의 유명한 CM송을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유람선이 갑자기 속도를 줄였고, 멋진 주상절리 지형을 제대로 보여주게 됐다. 양희은은 신난 목소리로 "주상절리 시작된다"라고 얘기했고, 곧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네 사람은 주상절리 감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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