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안서현이 아빠를 떠올렸다.
3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2'(연출 오승열, 서재주/ 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7회에서는 수행평가를 위해 이지현 아버지 복싱장을 찾은 안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지나(안서현 분)과 친구들은 수행평가 중 아버지 직업탐방 과제를 위해 하록희(이지현 분) 아버지 복싱장을 찾았다.
갑자기 운동을 심하게 시키는 록희의 아버지 때문에 친구들은 지쳤다.
그러나 서로빈(김사무엘 분)은 복싱에 남다른 재주를 보여 친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지나는 아빠와 친하게 지내는 록희를 보며 어릴때 떠난 아빠를 떠올리며 씁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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