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전현무가 비아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4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비아이의 어머니와 비슷한 연배인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프로듀서까지 겸하고 있는 비아이는 언제부터 관심이 많았냐는 말에 그는 어릴 때 꿈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것저것 많이 체험하다 보니 그럴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다는 것. 이를 듣던 동혁은 “비아이 부모님께서 굉장히 젊으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그런지 평소에도 여러 가지 활동을 비아이랑 같이 하고 소통하신다”라고 밝혔다. 가수 활동에 있어서도 부모님의 반대가 거의 없었다는 것. 실제로 부모님 나이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비아니는 “부모님이 72년생, 73년생이시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어머니가 나보다 네 살 누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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