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캡처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송은이 김숙이 일본 지진 관련 이야기를 했다.

6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일식 안주와 함께하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모습이 공개됐다.

일본 음식을 먹는 만큼 일본과 관련한 이야기도 나왔다. 이영자는 "일본 음식은 장인 정신이 있어서 좋다. 하지만 지진 때문에 걱정이 된다"라고 털어놨다.

송은이는 "여행 갔는데 진동이 왔더라. 잠을 못 잤다. 다음 날 로비에서 양희은 선생님을 만나서 잘 주무셨냐고 물었다. 선생님이 잠잘 때 예민하다고 해서 여쭤봤는데 잘 주무셨다고 하더라. 지진 났었다니까 '지진이 났었어?'라고 하시더라"라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어 김숙과 송은이는 지진과 관련한 상식을 덧붙였다. 이영자는 김숙을 보던 중 "너는 너만 알고 있는 이야기 같은 걸 할 때 흰자가 더 많이 노출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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