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구내식당'에서 이상민이 프로파일러가 되기 위한 과정을 묻게 됐다.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서는 서울 지방 경찰청 편이 진행됐다.
식사를 마친 소진과 이상민, 조우종은 과학수사팀원들을 만난 후 경찰청에서 일하고 있는 프로파일러들을 만나러 향했다. 영상분석실에서 일하던 중인 프로파일러들은, 10여 년전과는 달리 지금은 많이 체계가 잡히고 많은 것들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프로파일러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프로파일러들은 심리학이나 사회학, 범죄학 등 분야에서 석사 이상의 학위를 요구하고 교정기관, 법무부 등 관련 기관에서 2년 이상 근무해야만 하는 자격이 있다고 얘기했다.
10년 전엔 알려지지 않았던 직업 프로파일러는, 과거엔 '점쟁이'라고도 얘기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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