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구내식당'캡쳐]
[MBC='구내식당'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구내식당'에서 소진이 조우종과 이상민의 상황극 중 무도 기술을 해보였다.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서는 서울 지방 경찰청 편이 진행됐다.

곧 경찰들의 세계 유랑이 시작됐다. 서울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이 곳,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 지방 경찰청에 조우종·이상민은 밑도 끝도 없는 상황극을 하며 입장했다.

오늘도 걸스데이의 소진이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제복을 차려입고 카리스마있는 모습을 보여준 소진에 이상민과 조우종은 "이직이 너무 잦으신 거 아니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진과 함께 조우종과 이상민은 무도 훈련을 받으러 향했다. 세 사람은 훈련을 받다 곧 상황극을 시작했고 소진은 이상민의 여자친구 역할을 맡았다.

조우종은 그런 그녀에게 작업을 걸고 억지로 잡아끄는 역할을 맡았는데 그러다 소진에게 제대로 기술을 걸려 넘어지게 됐다. 선생님들은 배운대로 완벽히 해낸 소진을 보고 "이게 실전이에요"라고 이야기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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