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9일 tvn에서 방송된 '대탈출'에서 신동과 김종민이 비밀공간을 발견했다.
네 번째 공간 도서관에서 힌트를 찾지못해 헤매던 대탈출 멤버들 사이에서 신동이 의문을 제기했다. 유독 한 책장만 다른 책장들과 분리된 채 가짜 책들로만 채워져 있던 것.
이를 본 김종민을 책장을 당겨보고 밀어보며 여러 시도를 해보다, 책장을 들춰보자 아지트 문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대탈출 멤버들은 환호하며 "이건 신동과 김종민의 합착품이다"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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