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태현, 윤시윤팀이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글로벌 시청 특집이 전파를 탔다.

차태현 팀과 윤시윤 팀의 2차 미션은 번지점프였다. 윤시윤은 “8명 중에 2명이 도전하면 됩니다”라고 말했고, 걱정과 달리 두 명이 적극적으로 자진해서 지원했다. 이어 “두 번 뛸 수도 있어요”라며 신난 모습을 보였고, 차태현은 “우리 팀 너무 좋다 번지를 이렇게 깔끔하게 서로 뛰겠다고”라며 고마워했다. 유독 높이에 대한 공포증이 많은 ‘1박2일’ 멤버들이었기 때문에 더욱 고맙고 신기했던 것. 두 여성은 번지점프 직전에 뛰어 내리는 것 보다 체중계가 더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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