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MBN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 돈스파이크가 임시보호견 록시의 생리대를 사러 애견샵을 방문했다.
42년 인생 처음으로 생리대를 사게 된 돈스파이크는 애견샵에 입장할 때 부터 어색해하며 괜한 딴소리를 했다.
우왕좌왕 하던 돈스파이크는 결국 직원에게 도움을 청했고, 록시를 위한 생리대와 팬티를 구매하는데 성공했다.
돈스파이크는 집으로 돌아와 인터뷰에서 "색상만 고르면 돼서 다행이었지만 종류가 많아서 헷갈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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