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한태웅 부자가 티격태격 하며 집 안 청소를 마쳤다.
17일 저녁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 가을편'(이하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는 새로 오는 서울 손님들을 맞이하는 중학생 농부 한태웅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태웅은 "서울분들을 이참에 눌러앉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태웅은 아버지에게 청소를 도와달라고 했지만, 아버지는 소파에 누워 청소를 거부했다.
때마침 할아버지가 등장했다. 한태웅은 "세대주는 따로 있는데 내가 청소를 하게 됐다"라며 할아버지에게 일렀다. 한태웅 아버지는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결국 한태웅 아버지도 나서서 청소기로 집안 청소를 했다. 부자지간 컬래버레이션으로 반짝반짝할 정도로 집안 청소가 마무리됐고, 손님 맞이할 준비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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