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부잣집 아들' 캡처
MBC '부잣집 아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규한이 피토를 하며 쓰러졌다.

16일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기획 김승모/연출 최창욱, 심소연) 86회에서는 갑자기 피토를 하고 쓰러진 이규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희(양혜지 분)와 남태일(이규한 분)은 대화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다가 박서희는 "대표님은 지금 사춘기 중딩같다"며 자리를 떴다.

남태일은 박서희 뒤를 쫓아갔고, 박서희 이름을 부르다가 갑자기 피토를 하고 쓰러졌다.

이를 본 박서희는 기겁하며 119를 불렀고 병원에서는 남태일이 특이 혈액형이라 수술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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