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이하 '톡투유2')에서 김제동이 길고양이를 돌보는 츤데레 매력을 드러냈다.
김제동은 모 호텔 앞에서 구조한 고양이의 이름을 호텔명을 따 지었다고 밝히며, 그 고양이가 최근 순산을 했다고 말했다. 소녀시대 유리는 "김제동씨가 고양이를 구조하는 활동을 하시는 뜻깊은 일을 하신다"고 거들었다.
이어 김제동은 "얼마 전 그 고양이가 순산을 했는데, 자꾸 울음소리를 내면서 울길래 창문을 열고 '나도 못 낳는다 이 자식들아!'라고 외쳤다"며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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